병원마케팅 지금 원장님 블로그에 '이 문구'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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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가 살아있는 병원 마케팅,

단비마케팅입니다.

 

 

오늘은 조금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병원마케팅을

진행하고 계신 원장님께서는

꼭 확인해 보셔야 할 내용입니다.

 

 

 

지금 네이버에서

병원 블로그 글을 열어보시면

이런 문구들이 그대로 보입니다.

 

'최고의 실력',

'부작용 없는 시술',

'확실한 효과',

'지역 1위'.

 

의료광고에서

쓸 수 없는 표현들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원장님들이

이렇게 생각하시게 됩니다.

 

"다른 병원도 다 쓰는데,

이게 정말 위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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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쓰인다고

허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속이 모든 글을

동시에 훑지 않기 때문에

아직 지적받지 않은 상태일 뿐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로는

단속이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같은 상권에서 경쟁하는 인근 병원.

치료 결과에 불만을 가진 환자.


이쪽에서 신고가 들어옵니다.


경쟁 병원은 우리 병원 블로그를

가장 꾸준히 읽는 독자입니다.


그리고 신고가 접수되면

보건소 시정 조치를 받는 쪽은

대행사가 아니라 병원입니다.


글을 쓴 사람과

책임을 지는 사람이 다르다는 것.


이게 병원마케팅에서

 

가장 위험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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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전 지역에 발송된

보건복지부 공문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의료기관의 홈페이지로 사용한다고 하여

사전심의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며"


왜 그럴까요?


의료법 시행령은 사전심의 대상을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 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로 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준이 되는 이용자 수는

우리 병원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아닙니다.

네이버라는

플랫폼 전체의 이용자 수입니다.


그래서 우리 병원 블로그 방문자가

하루 열 명이든 백 명이든

관계가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 됩니다.


인스타그램도, 유튜브도

같은 이유로 해당됩니다.



당시 이 내용은

온라인 마케팅 업계에

적지 않은 혼란을 주었습니다.


그때까지 상당수의 업체가

'개별 계정 방문자가 적으니

심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해석으로

운영해 왔기 때문입니다.


병원마케팅의 기본 전제가

 

한 번 흔들린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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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이 나온 뒤

약 2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병원 블로그 글의

상단이나 하단을 보시면

이런 배너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포스팅은 사전심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내용으로만

구성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배너 아래의 내용입니다.


심의 면제 대상이 아닌 내용을

그대로 광고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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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준을 잘 모르시는

원장님 입장에서는

이렇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아,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구나."



배너는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광고의 내용이 심의 대상이면

문구를 붙였는지와 무관하게

심의 대상입니다.



의료광고 규제가 강화되면서

인근 병원들의 신고와 견제도

더 치열해졌습니다.


블로그 글을 한꺼번에 내리게 되거나,

심한 경우 영업정지 처분까지

받게 되는 병원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쌓는 데 수년 걸린 것이

내리는 데는 하루면 됩니다.


병원마케팅에서 가장 큰 손실은

성과가 안 나는 것이 아니라

'쌓아둔 것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검색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같은 방향의 글이 축적되어야 하는데,

한꺼번에 내리면

 

그 축적이 통째로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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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희 콘텐츠는

다른 마케팅 업체들에 비해

덜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최고', '유일', '확실한 효과' 같은

강한 단어를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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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희는 이 혼란한 상황에서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내부에서 계속 찾고 있습니다.


과장된 단어 없이도

병원의 강점은 전달됩니다.


원장님의 진료 철학,

환자를 대하는 방식,

그 병원만 가지고 있는 이야기.


이런 것들은 규정 안에서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고,

오히려 환자의 마음을

더 오래 붙잡습니다.



그래서 단비마케팅은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콘텐츠 하나하나의 퀄리티.


탄탄한 브랜딩을 위한

필수 서비스 구성.


그리고 원장님이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는

 

합리적인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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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가지신 이야기는

이미 충분합니다.


의사가 되기까지의 시간,

환자 눈높이에 맞추려 애쓰는 진료실,

한 번 더 설명하고 보내드리는 습관.


그걸 밖으로 옮기는 일만

남아있는 셈입니다.



단비마케팅은 2016년부터

치과마케팅을 전문으로 시작해

2022년 치과 거래처 수 1위를 기록했고,

지금은 병원마케팅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알리는 일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원장님은 진료에 집중하세요!